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269366596116080&DCD=A03101
개요 : 버스에서 남학생이 여학생 성추행 목격,버스도우미 여성분이 해당 여학생을 다른 자리로 옮김.남학생이 불만품고 버스도우미 여성분 패기 시작. 버스기사 뛰어와서 말리다 남학생 말리다 남학생 부상. 전치6주나옴 남학생 가족 버스기사 폭행죄 고소. 1심 징역2년 집행2년 2심 벌금.
교훈 : 여자가 성추행당하거나 맞는다고 도와주다간 인생종친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11/h2009112021541821980.htm
개요 : 지나가다 싸우는 소리를 듣고 보니 박씨(여자)가 강도를 당하는 중.의협심 있는 전씨 강도랑 싸우다 칼맞음. 박씨 이미 도망가고 없음. 피흘리면서 집에 돌아와서 기절. 이후에 박씨 신고. 경찰 출동후 30분후에 전씨 찾음. 이미 사망 상태
교훈 : 칼들고 위협하는 강도에게 끼지말자 여자는 바로 도망간다
http://www.donga.com/docs/magazine/news_plus/news65/plus65-38.html
개요 : 성폭행범을 발견. 최성규씨 여자 도우러 감. 여자 바로 도주. 최성규씨 칼에 찔려 사망.크게 보도되고 난리를 쳣으나 보상 3400만원이 전부, 가정형편 어려워짐. 여자는 지금까지 감사하단 전화 한통 없음.
교훈 : 성폭행범은 보통 무장 많이 한다. 도와주면 안된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126369.html
개요 :성폭행 피해여성이 가정파탄을 우려. 비공개 요청.담당형사가 비공개 수사. 담당형사 중징계.
교훈 : 이런거 들어주지 말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464366
개요 : 외국인이 성추행하는거 말리다 칼맞은 김지민 군
교훈 : 성폭행이 아닌 성추행이라도 칼들엇을 가능성 높다.성추행도 몸사려야한다. 그래도 다행인건 김지민군은 의사상자로 지정되서 보상금 많이 받앗다는거(1억 5천)
http://dok.do/H0I486
개요 : 심폐소생술을 하는데도 성추행을 걱정해야 하는 해경(MBC보도) 블로그 링크지만 동영상을 올리기 위한 링크일뿐..가면 MBC보도 동영상 볼수 있다.
교훈 : 여자 괜히 살릴려고 도와주려다 성추행으로 쇠고랑 찰 수 있다.
이거 말고도 많은데 발견하면 추가함 ㅋ
법률 이야기를 하자면, 성폭행이나 성추행은 피해자가 고소해야 범죄가 인정됨. 문제는 여성분들은 당하기 전 구조받으면 빨리 떠나고만 싶어서 "고소 안할래요 빨리 보내주세요" 해버린다는거. 그럼 성폭행 성추행은 그대로 무죄. 남은건? 구조자가 구조할라고 성폭행하는 사람을 때리면 폭행죄가 된다는거. 성폭행이 무죄가 되버리니 그냥 길가는 사람 잡고 다짜고짜 팬거랑 같은걸로 취급당함. 결국 구조자가 가해자한테 봐달라고 사정사정해야 됨.
별도 : 현재 우리나라 법은 이런 구조자나 의로운 자에 대한 보상 자체가 미흡함.
링크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089220
요약 : 차량 훔쳐서 도망가는 범인 가로막자 범인이 들이받아버림. 택시 반파. 보상 없음,보험 안됨. 700만원의 차량수리비+병원비 전부 택시운전사 이씨 부담.
링크 :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54486
요약 : 왜 구조자가 안 나서는지 분석한 신문,구조자 책임 경감하는 착한 사마리아인법은 아직도 계류중.
2011년 5월 23일 월요일
2011년 5월 4일 수요일
농협 전산망 장애사건 수사결과
암호키가 가장 유력한 증거고.
공격확장자 동일은 대체 뭔소린지 모르겟음.
윈도 확장자야 뻔하지 않나? 보이는거 보면 doc docx zip인데
이게 윈도우에서 가장 흔한 파일들 아닌가요? 이게 공격이 일치한다고 같은 파일이라고 보기엔.
뭐 결론만 쓰면 DDOS 공격때 쓰던 공격 파일 그대로 갔다가 썻다는 이야기임
그리고 DDOS가 북한꺼니까 이것도 북한꺼라는 주장임.
아무튼 경찰의 주장을 요약한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1. 직원이 업무용 노트북으로 웹하드 접속
2. 그 직원노트북엔 백신이 하나도 없음. 고로 좀비 피시로 전환
3. 그 직원이 그 노트북을 그대로 농협 전산망에 접속
4. 그 직원이 최고 권리자로 접속할 수 있는 직원임
5. 농협도 우연찬게 MS사 서버 제품군을 사용하는지라 DDOS 소스가 전파. 농협PC좀비화
6. 물론 농협 서버컴도 백신 따윈 안씁니다.
7. 농협은 보안 업데이트도 설치하지 않기 때문에 연결된 농협 서버컴 전체에 좀비 PC프로그램 소스가 전파,백업 서버까지 좀비화
7. 무려 농협의 고객과 돈을 처리하는 망은 방화벽을 통해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만 해당 방화벽은 연결된 컴이 농협 안에서 외부로 어디로 접속하든 관심 없음.
8. 추가로, 방화벽은 좀비 피시의 공격 패킷을 차단하지 않음.
9. 좀비 피시 자폭 프로그램 가동, 파일 삭제시작
10. 농협 사태 발생
다 쓰고 보니 농협은 유닉스엿네요? 돈처리하는 유닉스 서버에 doc파일 지우는 소스가 왜 필요한지 의문. MS Windows에서 돌아간 악성코드가 유닉스에도 막힘없이 돌아가는 크로스 플랫폼을 구현한 신기의 소스.
2011년 4월 24일 일요일
노무현에 대한 국사과목 책임론에 대해
http://worb.egloos.com/3596922#8083732 을 보고 씀.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2005년 교육과정(노무현 집권 시)
: 수능에서 국사 시험을 볼지 다른걸 볼지는 선택, 학교에서 국사 교육은 필수
2009년 교육과정(이명박 집권 시)
: 수능에서 국사 시험을 볼지 다른걸 볼지는 선택
학교에서 국사를 가르칠 것인지도 학교 선택
일목요연하지? 노무현 정권땐 수능만 뺸거야. 이걸 노무현이 국사를 선택과목으로 한건 아니지. 물론 이것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비판하는건 내 뭐라고 하진 않겟는데, 이걸 노무현이 국사를 선택과목으로 바껏다 라고 까면 명백한 오류지.
설사 노무현 교육과정이 잘못됫다고 까면 이명박은 더 심하게 까야지. 안그래? 시험만 안봄 VS 교육도 안함. 난 교육도 안한 이명박이 책임이 크다고 보는데. 이건 괜히 이명박이 욕 먹는게 아니라고. 시험만 안 보는 거랑, 교육도 안 하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니까.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2005년 교육과정(노무현 집권 시)
: 수능에서 국사 시험을 볼지 다른걸 볼지는 선택, 학교에서 국사 교육은 필수
2009년 교육과정(이명박 집권 시)
: 수능에서 국사 시험을 볼지 다른걸 볼지는 선택
학교에서 국사를 가르칠 것인지도 학교 선택
일목요연하지? 노무현 정권땐 수능만 뺸거야. 이걸 노무현이 국사를 선택과목으로 한건 아니지. 물론 이것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비판하는건 내 뭐라고 하진 않겟는데, 이걸 노무현이 국사를 선택과목으로 바껏다 라고 까면 명백한 오류지.
설사 노무현 교육과정이 잘못됫다고 까면 이명박은 더 심하게 까야지. 안그래? 시험만 안봄 VS 교육도 안함. 난 교육도 안한 이명박이 책임이 크다고 보는데. 이건 괜히 이명박이 욕 먹는게 아니라고. 시험만 안 보는 거랑, 교육도 안 하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니까.
2011년 4월 8일 금요일
이명박 정권에서 물가가 미쳐버린 이유
보편적인 경제 상식 하나 생각해 봅시다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대표적으로 돈을 시중에 푸는 것입니다.
시중에 돈이 과다하게 돌면 인플레이션의 주요 원인이 되죠.
http://ecos.bok.or.kr/
윗 링크는 한국은행경제통계시스템의 링크입니다.
가서 화폐발행액을 한번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위:억원, 소숫점 절삭,4자리 콤마 표시)
2001년 : 22,3359
2002년 : 24,1740
-- 노무현 집권 2003년 2월
2003년 : 24,4908
2004년 : 24,8823
2005년 : 26,1357
2006년 : 27,8431
2007년 : 29,3218
--- 이명박 집권 2008년 2월
2008년 : 30,7582
2009년 : 37,3462
2010년 : 43,3071
자 수치라 머리가 아프겟지만 앞의 두자리 숫자를 주목해보세요. 보통 역대 대통령은 1조 이상 화폐발행액을 늘리지 않았습니다. 1조 이상 갑자기 화폐 수요가 커지는 것도 아니고 인플레를 걱정햇기 때문이죠.하지만 이명박 와서 갑자기 2008년에 2조를 늘리더니 2009년엔 7조, 2010년엔 9조를 더 찍습니다. 노무현 정권의 4년 증가량인 5조를 2년 사이에 18조를 찍어다 화폐를 풀어버린 겁니다 -ㅅ-;;; 기존 4년에 풀던 5조를 2년만에 18조를 풀엇으니...평소의 7.2배를 풀어버린 셈입니다. 이러니 물가가 안 뛰고 배겨요?
물론 정부도 이걸 압니다. 그래서 뒤늦게 나온 대책이 부랴부랴 기준금리를 올리는 거죠. 기준금리 동결이 꺠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미 평소의 7배의 돈이 풀렷는데 금리 올린다고 블랙홀처럼 싹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죠.인플레의 원인은 명백합니다. 지나친 시중에 자금을 풀어버린 댓가죠. 이건 중고딩 교과서만 봐도 아는 내용인데 말이죠.돈을 지나치게 시중에 풀면 인플레가 쏟아진다는 중고딩 경제 이론도 안 배운 모양입니다.
이와중에 이명박은 한가롭게 소비축소나 주장하고 있으니......이명박과 그의 참모들은 기초적인 경제학 상식도 없단 말입니까?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대표적으로 돈을 시중에 푸는 것입니다.
시중에 돈이 과다하게 돌면 인플레이션의 주요 원인이 되죠.
http://ecos.bok.or.kr/
윗 링크는 한국은행경제통계시스템의 링크입니다.
가서 화폐발행액을 한번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위:억원, 소숫점 절삭,4자리 콤마 표시)
2001년 : 22,3359
2002년 : 24,1740
-- 노무현 집권 2003년 2월
2003년 : 24,4908
2004년 : 24,8823
2005년 : 26,1357
2006년 : 27,8431
2007년 : 29,3218
--- 이명박 집권 2008년 2월
2008년 : 30,7582
2009년 : 37,3462
2010년 : 43,3071
자 수치라 머리가 아프겟지만 앞의 두자리 숫자를 주목해보세요. 보통 역대 대통령은 1조 이상 화폐발행액을 늘리지 않았습니다. 1조 이상 갑자기 화폐 수요가 커지는 것도 아니고 인플레를 걱정햇기 때문이죠.하지만 이명박 와서 갑자기 2008년에 2조를 늘리더니 2009년엔 7조, 2010년엔 9조를 더 찍습니다. 노무현 정권의 4년 증가량인 5조를 2년 사이에 18조를 찍어다 화폐를 풀어버린 겁니다 -ㅅ-;;; 기존 4년에 풀던 5조를 2년만에 18조를 풀엇으니...평소의 7.2배를 풀어버린 셈입니다. 이러니 물가가 안 뛰고 배겨요?
물론 정부도 이걸 압니다. 그래서 뒤늦게 나온 대책이 부랴부랴 기준금리를 올리는 거죠. 기준금리 동결이 꺠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미 평소의 7배의 돈이 풀렷는데 금리 올린다고 블랙홀처럼 싹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죠.인플레의 원인은 명백합니다. 지나친 시중에 자금을 풀어버린 댓가죠. 이건 중고딩 교과서만 봐도 아는 내용인데 말이죠.돈을 지나치게 시중에 풀면 인플레가 쏟아진다는 중고딩 경제 이론도 안 배운 모양입니다.
이와중에 이명박은 한가롭게 소비축소나 주장하고 있으니......이명박과 그의 참모들은 기초적인 경제학 상식도 없단 말입니까?
2010년 3월 29일 월요일
2010년 1월 28일 목요일
MBC 까기에 바뻐 대사관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어이없다.
MBC에서 아이티 소방관의 현실 보도를 내보낸 뒤로
많은 이들이 이에 대해 분노를 표시하고 있다.
하지만 몇몇 블로거들은 MBC 까기위해 증거없이 모든 걸 대사관 위주로 생각해서
대사관을 면책시켜 줄라고 애를 쓴다.
왜 대사관이 면책되야 하는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대사는 거기 자원봉사하러 간게 아니다. 대사는 거기 총책임자로 일하러 간 거다.
따라서 우리나라 사람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면 대사가 제일 먼저 나서야 한다.
아이티 지진이 어제 일어낫는가?
방에 에어콘이 있으니 안쓰는게 바보짓? MBC의 가이드 식사 요구?
그런 건 이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 전혀.
대사 방에 에어콘이 없든 말든 소방관의 현재 처우는 정당하지 않고.
소방관의 현재 상황은 대사는 책임져야 하고 욕먹어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대사가 1차적인 책임자이기 때문이다.
대사쪽의 공식 해명 자료를 기대해 본다.
많은 이들이 이에 대해 분노를 표시하고 있다.
하지만 몇몇 블로거들은 MBC 까기위해 증거없이 모든 걸 대사관 위주로 생각해서
대사관을 면책시켜 줄라고 애를 쓴다.
왜 대사관이 면책되야 하는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대사는 거기 자원봉사하러 간게 아니다. 대사는 거기 총책임자로 일하러 간 거다.
따라서 우리나라 사람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면 대사가 제일 먼저 나서야 한다.
아이티 지진이 어제 일어낫는가?
방에 에어콘이 있으니 안쓰는게 바보짓? MBC의 가이드 식사 요구?
그런 건 이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 전혀.
대사 방에 에어콘이 없든 말든 소방관의 현재 처우는 정당하지 않고.
소방관의 현재 상황은 대사는 책임져야 하고 욕먹어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대사가 1차적인 책임자이기 때문이다.
대사쪽의 공식 해명 자료를 기대해 본다.
2010년 1월 3일 일요일
오픈웹과 보안업체
저녁에 잠을 살짝자서 밤에 잠이 안와서
다음뷰 IT부분을 보다가 이런 글까지 쓰게 되네요.
일단 오픈웹 지지자로서, 어떤 사람은 보안업체가 여론의식해서 오픈웹 취향의 프로그램을 개발해 줄지도 모른다고 허황된 낭만을 꿈꾸던데 싸가지 없기로 유명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잉카인터넷 같은 보안업체가 행혀나. 정말 꿈도 크시지요.
근데 자칭 "보안 전문가"들의 대응도 한심하고 웃기기는 마찬가지다.온갓 글을 나질르면서 오픈웹 식은 보안 안되요~를 외치는데 이사람들이 과연 전문가가 맞는지나 의심스럽다.저런 호들갑스러운 대응이라니, 사람들이 보안업체도 ActiveX의 떡고물을 집어 삼켯다는 음모론이 나올 법 하다.보안업체 관계자(?) 분들께선 온갓 어려운 용어를 제시해 가면서 ActiveX가 보안상 안전하다고 일반인에게 강요를 해대는데. 애초에 초점이 틀렷다.
첫번쨰 문제는,오픈웹 방식이 보안이 완벽하냐 아니냐는 별 상관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기술적 문제는 뒤로 하고, 만약에 오픈웹방식이 완벽하다고 가정해 보자.오픈웹 방식은 보안에 있어서 절대 무적의 영역이다. 오픈웹방식이 어떤 해커도 못뚤는 최고급 기술이라고 가정해 보자.
그럼 뭐하나? 금결원이 안된다면 땡이지. 안되면 불법이다. 오픈웹 고소 사건의 본질은 이거다.
전자서명법 7조-등록대행기관은 정당한 사유없이 공인인증서 관련 신청접수를 거부할 수 없다. - - 에 의해서 "금결원이 파폭에 인증을 제공해야 되는("역무") 의무가 있느냐 없느냐"가 핵심 쟁점이다.
그리고 해당 사항은 금결원이 ActiveX 방식으로 제공함. 이러고 있는게 문제인 거다. 즉 보안 기술적으로 완벽하든 안 완벽하든 그건 별로 전혀 중요치 않다. 금결원이 안되면 기술적으로 완벽해도 못 들어가니 애초에 상관없는 문제라고. 금결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70%가 넘거든. 그리고 판결문도 보안기술적 문제가 있어서 오픈웹 패소가 아니라 파폭 사용자가 적어서 정당하다는 요지의 판결문이다. 한마디로 아무 의미가 없는 토론인 것이다.
두번째 문제는 ActiveX 교도가 아니거나 절대신봉자가 아니면,자칭 보안전문가님들, 직업을 점쟁이로 바꾸는 편이 낮겟다는 충고다.
오픈웹 방식이 보안적으로 안전하냐에 대한 내 대답은 간단하다.
당연하다.자바니 플래쉬 파폭 스크립트니 말은 많이 나왔는데, 실제로 구현은 커녕 플랫폼,환경,대상,언어 등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 애초에 첫번째 문제조차 해결이 안됫는데 이런 걸 만들고 있는 사람이 당연히 없지.
자. 뭘로 만들지, 무엇을 대상으로 할지, 어떤식으로 구현할지 아무것도 안 정해진 프로그램을 제안 단계에서 이 프로그램이 보안적으로 안전할지 파악할 수 있다고? 이거야 말로 개그다.
파폭 플러그인으로 해결할지도 모르고,플래쉬로 해결할지도 모른다,원도우 파폭에서는 안될지도 모르고, 리눅스에서만 될지도 모르고, 솔라리스에서만 될지도 모르며,유닉스에서 될수 있는지 모른다.C로짤지, C#으로 짤지도 모른다.기술 두개를 통합해서 짤지,하나만 가지고 짤지도 모른다.화상키보드를 쓸지, 실제 입력을 지원할지 모른다.심지어 이거 만들면서 누가 기발한 생각을 해서 님들이 생각한 보안 문제를 해결할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다. 이 상황의 보안 취약점을 진단할 수 있다고?? ㅋㅋㅋㅋㅋ
마치 제안 몇줄 보고 보안 취약점을 찾아낼 수 있는 신통방통한 능력이다. 예전에 누가 10만 해커 양병설을 주장햇었는데 우리나라 보안전문가들은 해커도 못하는 단순 제안 몇줄 보고 소스 보안문제까지 통찰할 수 있으니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은 건가 ㅋㅋ
아무리 봐도 이건 분석이 아니라 찍기다. 이건 완전히 점쟁이지 뭐겟냐? 잘 찍는 점쟁이는 보안 전문가들보다 더 돈 잘 번다. 직업을 바꾸는걸 적극 추천한다.
다음뷰 IT부분을 보다가 이런 글까지 쓰게 되네요.
일단 오픈웹 지지자로서, 어떤 사람은 보안업체가 여론의식해서 오픈웹 취향의 프로그램을 개발해 줄지도 모른다고 허황된 낭만을 꿈꾸던데 싸가지 없기로 유명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잉카인터넷 같은 보안업체가 행혀나. 정말 꿈도 크시지요.
근데 자칭 "보안 전문가"들의 대응도 한심하고 웃기기는 마찬가지다.온갓 글을 나질르면서 오픈웹 식은 보안 안되요~를 외치는데 이사람들이 과연 전문가가 맞는지나 의심스럽다.저런 호들갑스러운 대응이라니, 사람들이 보안업체도 ActiveX의 떡고물을 집어 삼켯다는 음모론이 나올 법 하다.보안업체 관계자(?) 분들께선 온갓 어려운 용어를 제시해 가면서 ActiveX가 보안상 안전하다고 일반인에게 강요를 해대는데. 애초에 초점이 틀렷다.
첫번쨰 문제는,오픈웹 방식이 보안이 완벽하냐 아니냐는 별 상관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기술적 문제는 뒤로 하고, 만약에 오픈웹방식이 완벽하다고 가정해 보자.오픈웹 방식은 보안에 있어서 절대 무적의 영역이다. 오픈웹방식이 어떤 해커도 못뚤는 최고급 기술이라고 가정해 보자.
그럼 뭐하나? 금결원이 안된다면 땡이지. 안되면 불법이다. 오픈웹 고소 사건의 본질은 이거다.
전자서명법 7조-등록대행기관은 정당한 사유없이 공인인증서 관련 신청접수를 거부할 수 없다. - - 에 의해서 "금결원이 파폭에 인증을 제공해야 되는("역무") 의무가 있느냐 없느냐"가 핵심 쟁점이다.
그리고 해당 사항은 금결원이 ActiveX 방식으로 제공함. 이러고 있는게 문제인 거다. 즉 보안 기술적으로 완벽하든 안 완벽하든 그건 별로 전혀 중요치 않다. 금결원이 안되면 기술적으로 완벽해도 못 들어가니 애초에 상관없는 문제라고. 금결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70%가 넘거든. 그리고 판결문도 보안기술적 문제가 있어서 오픈웹 패소가 아니라 파폭 사용자가 적어서 정당하다는 요지의 판결문이다. 한마디로 아무 의미가 없는 토론인 것이다.
펼쳐두기..
참고로 오픈웹 고소장에 따르면, 공인인증서를 사용하는데 필요한 "가입자 소프트웨어" 자체가 ActiveX로만 제공된다. 즉 공인인증서를 사용할라면 금결원에서 제공하는 "가입자 소프트웨어"를 써야 하고, 이 프로그램이 ActiveX로만 이루어져 있는게 문제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직접 만들 수도 없다. 왜냐면 법률은 최상의 인증기관(KISA)의 점검을 받고 제공하는 "가입자 소프트웨어" 만 공인인증으로 인정하기 떄문이다.
두번째 문제는 ActiveX 교도가 아니거나 절대신봉자가 아니면,자칭 보안전문가님들, 직업을 점쟁이로 바꾸는 편이 낮겟다는 충고다.
오픈웹 방식이 보안적으로 안전하냐에 대한 내 대답은 간단하다.
"아직 알 수 없다"
당연하다.자바니 플래쉬 파폭 스크립트니 말은 많이 나왔는데, 실제로 구현은 커녕 플랫폼,환경,대상,언어 등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 애초에 첫번째 문제조차 해결이 안됫는데 이런 걸 만들고 있는 사람이 당연히 없지.
자. 뭘로 만들지, 무엇을 대상으로 할지, 어떤식으로 구현할지 아무것도 안 정해진 프로그램을 제안 단계에서 이 프로그램이 보안적으로 안전할지 파악할 수 있다고? 이거야 말로 개그다.
파폭 플러그인으로 해결할지도 모르고,플래쉬로 해결할지도 모른다,원도우 파폭에서는 안될지도 모르고, 리눅스에서만 될지도 모르고, 솔라리스에서만 될지도 모르며,유닉스에서 될수 있는지 모른다.C로짤지, C#으로 짤지도 모른다.기술 두개를 통합해서 짤지,하나만 가지고 짤지도 모른다.화상키보드를 쓸지, 실제 입력을 지원할지 모른다.심지어 이거 만들면서 누가 기발한 생각을 해서 님들이 생각한 보안 문제를 해결할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다. 이 상황의 보안 취약점을 진단할 수 있다고?? ㅋㅋㅋㅋㅋ
마치 제안 몇줄 보고 보안 취약점을 찾아낼 수 있는 신통방통한 능력이다. 예전에 누가 10만 해커 양병설을 주장햇었는데 우리나라 보안전문가들은 해커도 못하는 단순 제안 몇줄 보고 소스 보안문제까지 통찰할 수 있으니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은 건가 ㅋㅋ
아무리 봐도 이건 분석이 아니라 찍기다. 이건 완전히 점쟁이지 뭐겟냐? 잘 찍는 점쟁이는 보안 전문가들보다 더 돈 잘 번다. 직업을 바꾸는걸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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